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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작성자: 이헌택목사

    많은 종교들은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내가 괜찮은 존재가 되어가는 것. 

    그것에 온 힘을 기울이고
    그것에 집중하고
    명상하게 합니다. 

    그리고 도달하여야 한다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른 방식으로 이 일을 행하십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먼저 받아들여주십니다

    너는 예수 안에서
    이미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딸이라. 

    그분은 말씀합니다. 

    그리고, 
    받아들여진 자들이
    스스로를 사랑으로 볼수 있게 합니다.

    흠이 많고
    죄 많은 나이지만
    받아들여주신 그 예수님을 묵상하며, 
    나의 가능성을 그 분의 기준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나에 대한 평가의 기준이
    내가 아닌 주님의 눈으로 옮겨지는 것임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잘 커서, 
    하나님께 도달되기 위함이 아닙니다. 

    도리어, 
    받아주신 그분을 찬양하고
    기뻐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러한 과정 가운데
    그들을 용납하여주신 그 아들
    예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묵상할수록
    더욱 감사하기에
    나의 삶의 모난 부분들이
    잘려가게 됩니다. 

    어떤 부정이나. 유혹이
    나를 흔들지 못하고
    이미 받아주신 하나님의 의로우심 가운데
    인생을 헌신하게 됩니다. 

    결국 복음은
    결코 우리를 흔들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우리 중심을 두고. 
    우리를 아름답게 뻗어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전해지는 로마서 강해가
    이러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일이 있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