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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은 사람은 말이 달라진다

작성자: 이헌택목사

    지난 주일 설교를 듣다가
    담임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말이 달라진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나아가야할 소망을 이야기 하고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하실 일을 선포한다. 

    사도행전 강해설교 가운데
    나온 내용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뉴스 기사를 보면서
    제가 늘 마음이 어려워질때가
    비속어들과 험담이 난무하는 단톡방에 대한 기사가 나올때입니다

    상대방을 그저 성적인 도구로 바라보고
    그에 대해 어떤 말도 서슴지 않고 하는
    그런 비인간적인 행동과 태도 속에서
    우리 인생이 얼마나 악해질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큰 악함 뿐 아니라
    우리가 늘 말로 범하는 익숙한 악함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말로 비하하며 
    한 없이 자책하며 학대하는 일입sl다. 

    말로 남을 학대하고 나를 학대하고

    그렇게 스스로를 어렵게 만드는 그 길 가운데서
    바뀌지 않은 말로 나의 인생을 얼마나 짓누르는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당신의 아들과
    그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피를 통하여

    여러분 스스로를 바라보는 관점과
    여러분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성령으로
    속에서부터 나를 향한 말
    남을 향한 말을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자신을 위하여 다가오시고
    스스로를 내어주기를 아까워하지 않으신 그분

    그리고 성령을 통해
    우리를 새 마음과 새 관점으로 충만케 하시는 그분을 안다면
    우리가 어찌 스스로를 비하하는 말을
    더 지속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말이 달라집니다. 

    그 성령 안에서
    여러분의 말이
    여러분의 관점이 달라지고, 

    그리하여 여러분의 삶이 달라지는 것
    그것이 그리스도인 청년이 가야할 아름다운 길임을 믿으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