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선포합니다.
여기서 지식은
학문적 지식이나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말하는
상식과 같은 지식이 아닙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아는 지식
곧 그의 말씀 안에 거하며
그와 함께하는 상태로 나아가는 지식입니다.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
세상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
돈과 명예,
그 모든 것을 다 얻은 상태인데도
허무한 인생을 봅니다.
다 가졌으나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엉뚱한 것에 중독되어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이보다
꿈과 소망이 없어
더 쉽게 말하면
살 이유가 없어
죽어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아신 겁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먹고
산다는 것을.
그 말씀이
우리에게 살 이유와 소망을 주고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려준다는 사실을.
그래서
여호와를 아는 것은
진실로 힘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의문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그것에 대한 대답이
바로 예수입니다.
예수님은
온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주는
완벽한 형상이 됩니다.
그 안에 담긴 사랑과
그 안에 담긴 공의
그 안에 담긴 자비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좋아지면,
그렇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내 안에 들어오게 되면
우리는 어느샌가
소망이 있는 사람
사명자로 살아가는 사람
왜 사는지 아는 사람이 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여호와를 아는 지식의
출입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함께 알아가보시지 않겠습니까?
사랑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선포합니다.
여기서 지식은
학문적 지식이나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말하는
상식과 같은 지식이 아닙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아는 지식
곧 그의 말씀 안에 거하며
그와 함께하는 상태로 나아가는 지식입니다.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
세상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
돈과 명예,
그 모든 것을 다 얻은 상태인데도
허무한 인생을 봅니다.
다 가졌으나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엉뚱한 것에 중독되어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이보다
꿈과 소망이 없어
더 쉽게 말하면
살 이유가 없어
죽어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아신 겁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먹고
산다는 것을.
그 말씀이
우리에게 살 이유와 소망을 주고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려준다는 사실을.
그래서
여호와를 아는 것은
진실로 힘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의문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그것에 대한 대답이
바로 예수입니다.
예수님은
온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주는
완벽한 형상이 됩니다.
그 안에 담긴 사랑과
그 안에 담긴 공의
그 안에 담긴 자비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좋아지면,
그렇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내 안에 들어오게 되면
우리는 어느샌가
소망이 있는 사람
사명자로 살아가는 사람
왜 사는지 아는 사람이 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여호와를 아는 지식의
출입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함께 알아가보시지 않겠습니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