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외에 다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노라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외에 다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노라
신앙인에게
하나님이 주신 삶은
결국 가장 소중한 것 그 하나를 취하고
오직 그것 안에 붙들리는 일을 위해 허락되었습니다
모든 믿음의 조상들에게
하나님은 풀무불과 같은 시련을 통하여
가장 중요한 하나를 취하는 길을 허락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얻을때가 아니라
이삭을 내어드리기로 작정했을때
완전한 신앙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네명의 아내와
열두 아들 딸 하나의 복을 얻을때
완전해진 삶을 얻은 것이 아니라
그 인생에 마지막 남을 유일한 한분과 씨름하여 이길때에
온전하여진 자, 이스라엘로 부름 받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앞에 그의 마지막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겠노라
다니엘은
불 가운데로 던져지는 시련가운데서도
담대한 고백을 합니다
주가 이 시련 가운데 우리를 살리지 않으실 지라도
그리하니하실지라도
나는 오직 주만 섬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결국 하나만 남는 것
그것이 바로 신앙의 궁극입니다
몇 가지를 잡을지라도
그 한가지를 맹렬하게 잡지 아니하면
그 어떤 것들은 모두
우리 삶 가운데 허무를 가져다줄 뿐입니다
결국 하나만 남아야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