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7장에서
자유인으로서, 종으로서
또 할례자로서 무할례자로서 부름 받은 자들에게 이렇게 선포합니다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우리는 떄로 착각합니다
내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그 자리에 내가 없어서야
그것이 주어지지 않아서 나의 삶은 기쁘지 않은거야
외적 원인과
세상의 어떤 것에서
우리의 불행의 이유를 찾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명확하게 이야기합니다
각사람에게 나눠주신 그 자리에서 행하라.
이 말은 바꿔 말하면
그 자리에서 행복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의 자리에서 자유인의 자리에서
할례자의 자리에서 무할례자의 자리에서,
모두가 행복할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을 복되게 하는 것은
거기서 부르신 그 주님을 따라 행하는 것
바꿔 말해 거기서부터 걷는 그 일에서 비롯됩니다
때로 세상은 우리에게 유혹합니다
모든 것을 뒤 바꿔놓으면, 그리고 개혁하면
모든 것이 좋아질거야
우리 인생이 진보할때
정치구조가 경제 구조가 더 좋아지만
만사 오케이다.
그것을 위해 달려가라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속을 들여댜 보아라
네 안에 있는 모순을 보라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오신
그 주님 앞으로 나아가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천국은
다른 어디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내 안에서 비롯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삶에 충실할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묻습니다
뜬구름 잡는 행복을 쫓으며
어딘가에 있는 그것을 오늘도 쫓아 살아가십니까?
아니면
부름 받은 그곳에서
삶을 살아가는 걸어가는
주님과 함께 거하는 자가 되고 있습니까?
행복의 길은 단 하나입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 때 여러분 안에 먼저 천국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