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봉사단 C팀 인사드립니다. 터.키에 온지 벌써 2일이 지났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장시간동안 온터라 더 오래 있었던 느낌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c팀은 현재 앙.카.라에 와 있습니다. 앙.카.라는 터.키.의 현재 수도입니다. 앙.카.라는 정치, 군사의 중심지입니다.
이 곳에 한.국.문.화.원이 있습니다. 터.키.에 한류문화가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K-pop, 드라마가 인기가 많습니다.
저희가 한명 한명과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좋은 매개체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원에서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터.키.에 귀한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둘째날에는 교회에서 봉사를 했습니다. 교회는 국제교회입니다.
교회 벽면에 페인트칠을 했습니다. 땀을 흘려가며 하는 봉사는 일을 더욱 의미있게 합니다.
교회 각 방과 주방이 새로와졌습니다. 스티커 벽지도 함께 붙였습니다. 달라진 교회의 모습에 우리의 모습도 새로와집니다.
오후에는 조별로 친구들을 사귀러 나갔습니다. 터.키 땅에 젊은 이들을 만나 이야기 하고 깊게 교제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사원에도 가고, 도시에도 갑니다.
청년봉사단 파송예배 때 목사님을 통해 들었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우리는 그 말씀대로 합니다.
몸과 마음으로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C팀 23명 모두가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진 all 김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