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한 성도님의 기도로 현지에 잘 도착했습니다
청년들 모두 건강합니다
도착한 첫날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에 현지에서 동역할 선생님들을 만나서 숙소로 이동한 후에 오리엔테이션과 숙소배정을 마치고 시내를 다니기도 하고 봉사 준비도 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청년4부 부장으로 섬기는 이길영집사님은 미국에서 화요일에 도착해서 그날 바로 함께 터키로 오셨네요
먼 하늘길을 날아온 긴 날이었지만 한 팀은 선생님의 열정적인 터키어 강의를 듣고 이스탄불 곳곳을 밟으며 섬길 터키사람들을 만나고, 한 팀은 봉사할 준비작업을 하며 알차게 첫날을 보냈습니다 나머지 두 팀의 소식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7월 3일 목요일 아침 도시활동을 나가기 전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른손 제스처는 터키의 바디랭기쥐로 매우 좋다는 뜻입니다)
(이건 그냥 화이팅입니다^^)
(이건 터키민족의 정체성이 담긴 제스처인데요 늑대얼굴을 의미합니다. 터키건국신화 중에 늑대가 중요한 역할로 등장하거든요^^)
(출발 전에 조별로 계획하고 준비하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