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지역입니다.
이곳에 있는 청소년문화센터를 빌려서 사역을 하게 됩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활동은
한국어, 영어, 미술, 태권도, 농구, 음악, 컴퓨터입니다.
이 곳 시설은 베트남에서 최고입니다.
다만 누군가 가르칠 사람이 없을 뿐입니다.
이 곳에서 할 사역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지금 선교사님이 이 곳을 빌려 사용하고 있지만 독립된 공간을 얻기 위해
문화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노동을 담을 쌓아주는 일을 합니다.
다른 하나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활동을 교육해 주는 일입니다.
컴퓨터가 15대 있습니다.
이곳에서 홈페이지 제작 강의나 C언어를 통해 간단한 프로그램을 짜는 훈련을 하면 좋겠습니다.
음악,미술,태권도,영어,한국어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부채춤 등의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30명을 지원 받겠습니다.
형제 10명, 자매 20명입니다.
숙소는 센터내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