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이엔은 하노이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조용한 시골 마을이지만 아주 낙후된 지역은 아닙니다.
센터에는 인터넷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곳은 랑선에 있는 희망의 집 고아원을 운영하는 분이 같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이 곳 고아원은 원래 30명 가까이 있는 곳이었지만 고아들이 장성해서 나가고
지역을 섬기는 NGO가 그룹 홈을 만들어 줘서 집에 각각 6명씩 나가고 현재 센터에는 8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20명을 모아서 섬기는 일입니다.
총 남자 8명, 여자 12명입니다.
사역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센터에 연못을 만드는 일과 교육을 시켜줘야 하는 일입니다.
연못은 이들에게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연못에서 민물고기를 길러서 그것을 식용으로 하고 집에서 기르는 채소에 물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사진이 센터에 있는 연못의 상태고 아래 사진이 공사를 한 후의 모습으로 생각하는 연못입니다.
이 곳 교육봉사에는 컴퓨터 교육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컴퓨터가 9대가 있는데 아무도 다룰 줄 몰라 그냥 있습니다.
컴퓨터를 설치해 주는 일과 가르치는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공사중인 건물의 2층에서 교육활동을 할 수 있겠습니다.
농구장 2개 크기 정도의 포장된 마당이 있습니다.
혹시 시간이 나면 그룹 홈으로 쓰고 있는 집의 페인트 작업도 필요합니다.
형제 10명, 자매 10명이 선착순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