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입니다.
이 세상 어느 곳이든 하나님은 구분치 않으시고,
동일하게 생명을 보내십니다.
이 세상 어느 곳이든 하나님은 구분치 않으시고,
동일하게 생명을 보내십니다.
스리랑카 땅에서 생후 5일 된 아이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눈에 그 아이를 넣으시며,
마음에 잔잔한 음성을 발하십니다.
한국이 100년 안에 예수로 살소망을 얻었듯이
이제 스리랑카도 그 예수로 소망을 얻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생명이 부와 빈의 격차를 막론하고,
어느 곳에서나 태어나듯…
하나님의 은혜도 그러하지요.
하나님은 스리랑카,
그 땅에도 계심을 확인했던 선교였습니다.
하나님의 눈이 고정된 나라, 스리랑카..
소망의 나라, 스리랑카..
예수로 변화될 스리랑카..
10년 뒤, 예수를 품은 자들로
예수의 자녀들이 스리랑카를 덮을
그 날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