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빡빡한 일정입니다.
짤츠부르크 같은 경우는 잠만 자고 가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짤츠부르크 같은 경우는 잠만 자고 가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쉴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지만 전도 여행은 늘 그렇듯이 꽉 짜여져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기도하면서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장에서 늘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어디에 가면 어디는 꼭 보겠지..”라고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그 때, 그 때마다 주시는 마음을 따라 움직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리더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전도 여행을 하러 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있으면 그것을 보며 감격을 누리기도 하고 싶습니다.
일정을 보면서 기도해 주시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