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고 다녀왔습니다.. ㅡㅡ; 상상을 초월하더군요..ㅡ.ㅜ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넘났지만 꾹참고
풀기는 풀었는디.. 창식이랑 얘기해보니깐 한 40-50점 정도 다들 떨어졌다고들 하더군요..저두 동감
하고있구요..^^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는디.. 이제 부터 피마르는 게임에 시작이 되고야 말았어요..
이렇게 되면 수능점수중간에 사람이 넘 몰려서… 안되는디..이제 가,나,다군도 없어지도..에휴.^^;;
이제 한숨뿐이 안나오네요..^^;; 해결방안도 안나오고 고민 고민… ^^?? 에휴 에휴(-0-)
풀기는 풀었는디.. 창식이랑 얘기해보니깐 한 40-50점 정도 다들 떨어졌다고들 하더군요..저두 동감
하고있구요..^^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는디.. 이제 부터 피마르는 게임에 시작이 되고야 말았어요..
이렇게 되면 수능점수중간에 사람이 넘 몰려서… 안되는디..이제 가,나,다군도 없어지도..에휴.^^;;
이제 한숨뿐이 안나오네요..^^;; 해결방안도 안나오고 고민 고민… ^^?? 에휴 에휴(-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