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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작성자: 조용택

    정말 힘드네요..
    정말 다들 왜 다 내곁을 갑자기들 떠나는지..
    새벽에 비보가..
    제 친구 형님이 돌아가셨다구..
    차사고로 .. 트럭이랑 충돌했다는데..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형과도 안면이 있고.. 가끔 만나서 놀기도 했었는데..
    연락을 받고도 바로 갈수도 없더군요.. 그형 친구들하고 저희 친구들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정말 요샌 답답 합니다..
    친구들은 다 군대로 떠나버리구 정말 제곁에는 아무도 없는거 같은..
    월요일이나 되야지 갈수 있겠군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 많이 지칩니다..
    웃으려구 해도 쓴웃음 밖에 안나오고..
    자꾸 한숨만..
    정말 어디로 도망 가고 싶을 정도로 ..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구 나한테 이러시는지.. 그러시지 않아도 힘에 부치는데..
    내 기도 가 부족해서 인지…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