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가 드린 두 닢의 동전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예수에게는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예수에게는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
동전과 예수 모두 사람이 보기에는 작고 초라한 어떤 것이다.
그러나 과부에게 그 동전은 전부였다
그녀의 생명이자 마지막 삶이 담긴 생계비 전부였다
그러나 그녀는 다 드렸다
예수는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셨으나 하나님에게 그의 존재는 하늘 보좌 그 자신의 우편에 함께하는 그의 영광의 아들 그 자체였다. 과부의 두 닢 동전처럼 하나님의 전부가 되는 존재 가장 소중한 존재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전부를 십자가에 그렇게 내어주었다. 우리를 위해
전부를 허락받은 우리에게는 붙들 말씀 하나가 분명하게 떠오르게 된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우리는
그래서 결코 좌절할 수도 절망할 수도 낙심할 수도 연민에 빠질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