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는 기숙사 문을 열었더니, 하얀 눈이 이~~~만큼 쌓여있고…
하늘에서도 눈이 이~~~만큼씩 내리는 “꿈”을 꾸었는데…
놀라서 일어나자마자 기숙사 창문을 열었습니다.
안개가 아주 많더군요^^
요즘은 지난 밤에 꾼 꿈 기억을 많이 합니다.
최근 몇 일동안 맘이 어려워서 흘리지도 않던 눈물도 본의 아니게 많이 흘렸는데…
하나님 외진이 맘을 깨끗하게 하시려하나 봅니다.
귀한 하루 되세요…
하늘에서도 눈이 이~~~만큼씩 내리는 “꿈”을 꾸었는데…
놀라서 일어나자마자 기숙사 창문을 열었습니다.
안개가 아주 많더군요^^
요즘은 지난 밤에 꾼 꿈 기억을 많이 합니다.
최근 몇 일동안 맘이 어려워서 흘리지도 않던 눈물도 본의 아니게 많이 흘렸는데…
하나님 외진이 맘을 깨끗하게 하시려하나 봅니다.
귀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