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
제목땜시 무지 기대를 하셨겠지요
그렇지만 누구에게 보내는 암호도 아니고 뭐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목땜시 무지 기대를 하셨겠지요
그렇지만 누구에게 보내는 암호도 아니고 뭐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쓴건데 그냥 올린건데 ^^
히히
경호가 예전에는 문학도를 꿈꾸지 않았겠습니까?
지금이야 어쩔수 없는 공돌이가 되어버렸지만 ^^
그냥 심심할때마다 적는 건데
헤헤
무슨 고백입니까? ^^
그저 사랑에 대해 배워나가는 한 청년이 쓴 습작 수준의 글이 아닐까요 ^^
경호가 좀 까불고 다녀도 진지할때는 무지무지 진지하답니당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 되세용
경호는 셤공부하러 다시 잠수합니당
빠빠룽~~~~~~~~~~~~~
ps. 나중에 제가 쓴 소설 함 보여드릴까용?? ^^
기대하시라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