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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없는 사랑을 심는 어린아이처럼

작성자: 최경호

    <<거짓 없는 사랑을 심는 어린아이처럼…>>

    마음의 대지에 작은 씨앗을 심는 어린 아이의 마음처럼
    모든 이가 사랑을 심을 수 있다면

    아침의 이슬로 마음의 갈증을 달래는 사슴처럼
    내 눈에서 흐른 눈물이 그대의 목마름을 달랠 수만 있다면  

    난… 난…
    영원의 이름으로 사랑을 심겠습니다

    오늘은 따사로운 햇님이 떴습니다
    어린 아이처럼 기쁜 마음에
    난 사랑을 심으로 나갑니다

    사랑의 결실이
    햇님의 미소같은 따스함이던
    눈물의 아픔같은 쓰라림이던
    난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저
    사랑 그 아름다운 이름을
    뿌리기 위해 나갑니다

    거짓없는 사랑을 심는 어린아이처럼
    난 무엇을 바래서가 아니라
    그저 사랑을 위해서 오늘도 그대 마음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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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우리교회 최씨중 잘생긴(?)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