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을 가졌습니다…. 특강에 대한 참여가 정말 엄청났습니다…
기존의 독서모임 멤버뿐만아니라 청년 1, 2부의 많은 형제자매들이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자매들…^^ 정말 많이 오셨더군요… ^^)
저하고… 경호, 외진, 미정, 윤민, 희연 자매, 은애, 서희형, 소영, 민철, 유정, 정훈이가
청년 2부에서는 함께 했구요….
청년 1부에서는 권정은 자매님, 류수정 자매님, 이민숙 자매님이 함께 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두분이 결혼에 이르게 된 과정…
그 안에서 역사하신 하나님…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성교제…
결혼에 이르기까지…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따라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기도하여야하는가…
그런것들에 대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두분사이의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수 있었구요… ^^
그랬던거 같아요… 항상 생각은 많이하고.. 그리고.. 계획은 많이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제대로 구했었는지… 그리고… 기도했는지…
그리고 내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
지금 제가 교제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저 자신은 얼마나 먼저 준비되고 있는지…
참… 느끼고 생각하는바가 많았습니다….
책에서 보고 읽고 느끼는것과는 정말 다르더군요…
두분 모습… 너무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 정말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이루어진 가정은
그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구요….
천국속에 살고 계신 두분의 모습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습니다….
두분 정말 부럽구요…. 앞으로도 그렇게 행복한 모습….
저희가 본받을 수 있게… 그렇게 보여주세요…..
아… 아직도 감동이…. 참… 오늘은 많은것을 배우고 느낀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