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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작성자: 천서희

    오랫만에…
    얼굴들을 보았습니다.

    세준, 철진, 초롱, 민철, 서희… 이렇게 다섯명이 대표(?)로 왔답니다*^^*

    지난 주에는 참사랑을 이루는 지혜에 대해서 같이 나누었습니다.
    사랑의 종류(epithumia, eros, storge, phileo, agape)에 대해서도 살펴보았구요~

    특별히,
    “사랑은 섬김이다”라는 표현으로 그 시간을 마쳤습니다.
    남녀간의 사랑이든, 그 어떤 사랑든,
    우리가(christian) 품어야 할 사랑은 섬김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움직이더군요…

    그 섬김을 우리에게 미리 보여준 형제가 있습니다.
    바로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홍철진 형제입니다.
    지난, 10월 6일 오랜만에 모인 독서모임에
    자신의 거금인 10,000원 이상을 들여서 그날 온 분들의 입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우리 청년들이 다들 그렇듯이,
    철진형제도 (세상의) 부자는 아니지만,

    그날 철진형제를 보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천국을 소유한… 그의 마음은 세상에서 최고의 부자라는 것을…

    때론, 육체적인 봉사로 섬기고,
    때론, 자신의 지갑을 열어서도 섬겨주는 철진형제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그와같은~ 마음을 다하는 사랑이 섬김이겠구나~

    지난 시간에는 섬기는 사랑을 보았구, 배웠습니다.
    그 사랑을 오늘 실천하려 합니다~ [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