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아름다운 전통(사명)”
지난, 추석을 전후해서…
우리 청년부에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듯 싶습니다.
예수사랑전도회죠?
청년부에 비교적 오래계셨던 분들은 잘 아시겠네요~
이렇게, 전도의 사명과 전통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일을 위해, 수고할 많은 분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태식이, 건일, 희준형…
하나님의 귀한 사람들의 사랑으로 인해
“예수”라는 말에 반응하여~ 구원받을~ 사람들의~ 행복한 얼굴을 상상해 봅니다.
또한,
예수사랑전도의 [전통]이
우리 청년부 모두~ 각자의 삶에서의 [사명]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마지막은,
칭찬으로 글을 맺고 싶습니다.
과거의… 예수사랑전도회의 추억에 함께하신 계신 분들은 많지 않을꺼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억을 기억의 앨범에서 꺼내어
공동체에서 같이 나눌 수 있도록 사진을 보여주고, 권면하는~
예수사랑전도회의 모든 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추석이 아닌) 청년2부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