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결핍된 어떤 것을 얻기 위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끊임 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그렇게 결핍된 것을 얻는 일을 위해
인생을 바치는 스스로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태어난 김에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삶
곧 어떠한 구속으로부터
자유롭게 사는 삶을 꿈꾸며
그것을 위해 모든 인생의 방향성을
맞추게 됩니다
이 사람에게 자유란
곧 신앙이요,
나를 붙들 이데올로기요
나의 삶의 의미를 가져다주는
유일한 정체성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이란 허무 그 자체이기에
어떤 것에서도 목적을 발견할 수 없고
곧 삶에서 가장 큰 선은
모든 것에서 초월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은 모든 일에 임하는 순간 마다
마치 도를 닦는 사람 처럼 행동하며
스스로의 초월성을 자랑하곤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진리이지 라고 말을 하곤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런 모든 일들 가운데
진리를 알려줍니다
이 세상은
선하고 아름다운 절대자에 의해 지어진 것이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다.
그런 선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자유를 가지고 태어난 인생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비참하고 안타깝게 파괴되고 오염되었다.
그것은 인생들의의 내부와 외부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회복을 원하셨고
자기 아들을 통해 이 모든 일들 속에
새로운 역사를 이루기 원했다
이 아들이 임재한 모든 곳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그 아들을 따르는 자들의 삶은
회복을 명하신 온 만물의 충만을 명하신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삶을 움직이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성경을 안다는 것은
삶의 목적성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만든 동기도
우리가 높인 자유도,
초월성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시들시들해집니다
인생들이 만든 것은
결국 실체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
곧 하나님과 나의 이야기로,
이 모든 세상의 일들이
새롭게 해석되어지는 것
우리가 신앙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