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주에 신문에 실린 예수 전도 광고의 가인쇄본도 보았고
또 어제 교회 홈페이지에서 25일자 조선일보 20면에 광고가 난다는
글을 보아서, 또 목사님과 전도사님이 가판에 나온 조선일보를
보시는 사진까지 올라와있는 글들을 보았음에도…
오늘 아침 신문을 펼쳤을때 정말 큰 감동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광고라는 것, 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이용될 수도 있구나 하는 사실과 함께…
신문의 한면을 덮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
사실… 살면서 그 이름을 얼마나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전하고 다녔는가를 생각했을때…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전해질 이 예수라는 이름이… 정말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오늘 하루 신문의 한면을 덮은 예수 그 이름이…
단지 오늘 하루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의 입을, 우리의 삶을 통해
물이 바다 덮음같이 온 세상을 가득 덮길 소원합니다…
또 어제 교회 홈페이지에서 25일자 조선일보 20면에 광고가 난다는
글을 보아서, 또 목사님과 전도사님이 가판에 나온 조선일보를
보시는 사진까지 올라와있는 글들을 보았음에도…
오늘 아침 신문을 펼쳤을때 정말 큰 감동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광고라는 것, 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이용될 수도 있구나 하는 사실과 함께…
신문의 한면을 덮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
사실… 살면서 그 이름을 얼마나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전하고 다녔는가를 생각했을때…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전해질 이 예수라는 이름이… 정말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오늘 하루 신문의 한면을 덮은 예수 그 이름이…
단지 오늘 하루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의 입을, 우리의 삶을 통해
물이 바다 덮음같이 온 세상을 가득 덮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