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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지혜

작성자: 이헌택목사

    진실한 말과
    덕이 되는 말은 다를 수 있다.

    진실한 말이라고 해서
    그것을 누군가에게 옮기는 것이 꼭 덕을 세우는 일이 아닐 수 있다.

    정제되지 않은 감정과
    정제되지 않은 말은 사고를 부른다.

    덕을 세우는 말이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내 말을 듣는 남을 고려하며 하는 말이다.

    그 사람이 느낄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전하는 말은 화를 부른다

    말관리는 속 관리다. 
    말관리는 마음 관리다
    말관리는 생각 관리다. 

    결국 우리는 속에 가득한 것을
    입밖으로 말한다.

    그래서 우리 속을 바꿔야 말도 바뀐다.
    우리 속을 성령으로 예수로 채우는 것이 필요하다

    -저녁예배중,
    담임목사님의 말에 관한 설교 옮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