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하나님의 선물

작성자: 주은혜

    (펌) 한 교회에 궁색하고 외로운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할머니의 교회 출석이 중단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심방대원이 심방을 가보니 문이 잠겨서 열리지를 않았습니다. 장도리로 문고리를 깨고 들어가 보니 할머니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습니다.
    목사님은 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벽에 붙인 벽지였습니다. 그림이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그것은 1000불 짜리 미국 수표였습니다. 그 수표가 온통 한 벽을 가득 메웠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에 가서 사는 외아들로부터 매달 붙여온 생활비였습니다. 할머니는 그 수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고, 그것은 한낱 벽지 밖에 쓸데가 없었습니다. 그 종이가 1000불 짜리 수표인 것을 알았다면 그토록 고생하며 살지 않았을 터인데 말입니다.
    놀라운 수표가 별 볼일 없는 휴지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실은 우리도 그런 자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가치 있는 삶을 회복했습니다……………………………………………………

    구원은 선물일 뿐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이 세상 풍속을 좇지 말고 천국의 풍속을 전파합시다.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의 문화를 창조하며 그 문화를 전파해야 합니다. 계명을 목숨처럼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그분을 사랑하는 증거는 계명을 지키는 일입니다(요일5:3). 육신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내 영혼의 관리, 내 인격을 관리하는데 힘을 쏟으며 삽시다. 함부로 살면 놀라운 은혜를 휴지조각으로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과 자비와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이 귀한 신분에 감사하며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분명히 깨닫고 참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기원합니다………………………………………………………………………………………….

    –여기까지는 퍼온글이구요~!

    윗글에 나온 할머니가 아들이 매달 1000불을 주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냥 종이로만 여겨서 벽지로 사용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그 댓가로 주신것이 아니라..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공짜로 주셨습니다.

    요즘… 하나님께.. 정말 많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보면 얼마나 더럽고..악한 인간인지..모릅니다.
    그런데… 그런데..하나님께서는 이런날 친히 택하셔서.. 구원해주셨으니..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매일..이렇게..하나님께 감사하며 살면…너무 나도 좋겠지만…
    … 그렇게 살지 못하고… 또 죄를 짓고…. 사는 제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에게 참 많이 실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하나님께서는.. 이런 제 마음까지도 어루만져 주시니… 감사가 나올수밖에요~!

    아~~ 이제 조금있음.. 제자훈련을 하러 갑니다.
    요즘 제자훈련을 하면서.. 너무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예전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스쳐지나갔던것들에 대해서..
    새롭게 알고… 배우는데… 너무나도 좋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공짜로 주신것들을 감사하며 사는 우리가 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