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수요일날 비젼하우스에서 예배 준비하는데….
지건오빠랑….동원오빠두 있었거덩요~!
근데 갑자기 지건오빠가 아주… 느뀌하게~! 선한눈빛으로 지그시 바라보며 부러운듯한 음성으로~
쭈네야~! 청년2부는 삼겹살파티도 하고. 좋겠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도우미로 오세요~!
그랬거덩요~!
지건오빠랑….동원오빠두 있었거덩요~!
근데 갑자기 지건오빠가 아주… 느뀌하게~! 선한눈빛으로 지그시 바라보며 부러운듯한 음성으로~
쭈네야~! 청년2부는 삼겹살파티도 하고. 좋겠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도우미로 오세요~!
그랬거덩요~!
우리~! 언니 오빠(아줌마 아저씨)들도… 초대해요~
올만에..청년부 모두가..다같이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데…
아줌마 아저씨들은 고기 너무 많이 먹어서 안돼나???(넝담~~~~ 헤헤^^)
이런기회 흔치 않잖아요~!
청년1부 언니 오빠들이 얼마나 좋은신 분들인데요~~
(수욜날 자칭 M<<Man of flower=꽃미남>>이라 칭하는 오라버니에게..간자장 얻어 먹음~! ㅋㅋㅋ ^^;;;)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