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서희지휘자님이라 해야 하겠지요. ^^
5부 성가대가 깜짝 특송을 해준다고 오늘 말씀하시는데 정말 놀라고 말았어요.
외국인부때문에, 그밖의 일들 때문에 5부 성가대원을 빼돌리던(?) 저의 비행을 너그러이 눈감아 주시더니만 오늘 외국인부 입주예배에 5부 성가대원들과 정성어린 찬양으로 섬겨주셨어요.
5부 성가대가 깜짝 특송을 해준다고 오늘 말씀하시는데 정말 놀라고 말았어요.
외국인부때문에, 그밖의 일들 때문에 5부 성가대원을 빼돌리던(?) 저의 비행을 너그러이 눈감아 주시더니만 오늘 외국인부 입주예배에 5부 성가대원들과 정성어린 찬양으로 섬겨주셨어요.
“평화 평화로다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찬양의 가사가 마음으로 와 닿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은혜가 임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굉장히 감동적이고 영성있는 찬양이었어요.
눈물이 맺혔습니다.
옆을 보니 아예 우시는 자매님도 계시더군요. (청년1부는 이혜진자매님)
너무 감사해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외국인 형제, 자매들 모두 감사히 받았습니다.
오늘 함께 찬양해준 모두들… 윤민자매 (솔로 고마와요) 그 밖의 모두들… (이름이 다 생각안나서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