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용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에게는 참~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저희들에게는 참~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크리스챤~ 청년으로서~…
남보다 더 보고,
더 듣고,
더 알고,
더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해주신~ Spiritual Power 가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항상~
우리들의 청년부 예배에 오면…
말씀이 우리의 마음 속에서 역사함을 느낍니다~
말씀이 우리를 살리고,
말씀이 우리에게 힘이 되고,
말씀이 우리의 방향이 되며,
말씀이 우리의 교제의 힘이 됨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음 주도 기다려집니다~
하나님의 나를~ 우리를 향하신 준비된 말씀을 기다리며…
다음 한 주간도 내 자신의 마음을 기경하며 그 시간을 준비하기를 다짐합니다.
박신용 전도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