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하루 먹을 양식을 나에게 허락하소서

작성자: 이헌택목사

    한 방을 노리는 세대
    파이어 족이 되길 원하는 세대
    내 마음의 탐욕을 따라 살기 원하는 
    이 세대에서

    예수님의 기도문 한 줄은
    적지 않은 충격을 줍니다

    아버지여 오늘도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주님은 한방의 양식이 아니라
    오늘 하루 먹을 양식을
    하나님 아버지 앞에 구하였습니다. 

    주님은 늘 하루 하루 
    아버지의 공급하심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습관을 따라 기도하였던
    예수님의 모습 속에는
    늘 하늘 아버지를 의지한 그의 모습이 잘 드러나게 됩니다. 

    생각해봅니다
    왜 우리는 주님과 달리
    늘 한방을 노리는가? 

    이유는 하나입니다. 
    불신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우리 주님이
    내일의 나도 책임져 줄 수 있을 것인가?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신가? 
    주님은 과연 내 삶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신가? 
    내가 내 살 길 찾지 않으면
    과연 누가 내 삶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인가?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혹시 우리에게 그런 불신이 있지는 않나요? 

    그러나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그 기도를 통해
    무엇을 알려주십니까?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너희를 매일 신실하게 먹이시는
    놀랍고도 아름다운 아버지 되신다.

    예수 믿어 성도로 부름 받은 너희에게는
    매일 신실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너희는 그런 아버지를 믿고
    한방의 양식이 아니라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 살아라.

    그가 늘 채우실 것이다. 
    하루 하루 주시는 은혜 안에 만족하며 살아라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의 삶 속에
    이런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결코 흔들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 안에서
    온전하게 서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살 힘 주실 그 하나님을 의뢰하고 계십니까? 

    여러분과 저의 삶 속에 
    신실하게 응답하실 그 하나님 믿으며
    오늘 하루를 기쁨으로 마주하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