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족이 되길 원하는 세대
내 마음의 탐욕을 따라 살기 원하는
이 세대에서
예수님의 기도문 한 줄은
적지 않은 충격을 줍니다
아버지여 오늘도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주님은 한방의 양식이 아니라
오늘 하루 먹을 양식을
하나님 아버지 앞에 구하였습니다.
주님은 늘 하루 하루
아버지의 공급하심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습관을 따라 기도하였던
예수님의 모습 속에는
늘 하늘 아버지를 의지한 그의 모습이 잘 드러나게 됩니다.
생각해봅니다
왜 우리는 주님과 달리
늘 한방을 노리는가?
이유는 하나입니다.
불신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우리 주님이
내일의 나도 책임져 줄 수 있을 것인가?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신가?
주님은 과연 내 삶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신가?
내가 내 살 길 찾지 않으면
과연 누가 내 삶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인가?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혹시 우리에게 그런 불신이 있지는 않나요?
그러나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그 기도를 통해
무엇을 알려주십니까?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너희를 매일 신실하게 먹이시는
놀랍고도 아름다운 아버지 되신다.
예수 믿어 성도로 부름 받은 너희에게는
매일 신실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너희는 그런 아버지를 믿고
한방의 양식이 아니라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 살아라.
그가 늘 채우실 것이다.
하루 하루 주시는 은혜 안에 만족하며 살아라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의 삶 속에
이런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결코 흔들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 안에서
온전하게 서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살 힘 주실 그 하나님을 의뢰하고 계십니까?
여러분과 저의 삶 속에
신실하게 응답하실 그 하나님 믿으며
오늘 하루를 기쁨으로 마주하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