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이기에 실망합니다
그리고 우리 크리스찬들은 서로 실망하지 않기를 요구받죠
그런데 우리도 어쩔수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도 때로 개인적인 일로 실망하나봅니다
때론 납득이 가면서도 자존심 때문에
그리고 때론 납득을 할수 없는 상황 속에서 그냥 ……
헤헤
제가 왜 지금 이 이야기를 하냐구요?
제가 사랑하는 자매(?)가 오늘 대단히 낙담한 모양이에요 ^^
조금의 기대가 더 큰 실망을 나은건지 ^^
암튼 이런 일로 시험 받으면 안될텐데
암튼 걱정입니다
^^
애구구 그냥 몇자 끄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