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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들하네…

작성자: 엄진숙

    아니 내가 어쨌다구… 이렇게 날 갖구 시비를 거나…
    지건형제님~~ 청년1부에서 글을 읽구… 이제 겨우 진정을 했건만…
    청년2부에까지 정말 넘하는군요…T.T
    M이라구 했다구… 이젠 이렇게 복수를… 그러나 느끼한걸 나더러 어쩌라구….-.-+
    글구.. 사람이 피곤하면 많이~ 잘 수도 있지…
    원래 쫌 예민한 사람들은 아무곳에서나 잘 수도 없구…. 곁에 누가 있음 잘 못 자잖아요…
    동원이 오빠나 내가 쫌 예민한 덕에… 밖에서는 몽롱한 상태로 있다가…
    집에 들어오면… 그동안의 피로를 한번에 푸느라구… 그럴수밖에 없다니까요…
    그리구 중간에 깨두… 몸이 피곤해서… 계속 누워있는거지… 17시간 꼬박 자는건 아니라니까요…
    ^^;; 흐미~ 내가 왜 이케 비굴해야하는지….쩝~~
    동원오빠 힘내라~ 우리 여기서 야개(약해)지면 안된다… 힘내라!! 하링…
    우리 지건오빠와 울오빠가 18시간 자는 날을 기다리자…
    내 언젠가 꼭 보고 말테다…
    그럼 그땐 전체 게시판에 올릴테다~ 음훼훼~~
    그땐 사진도 첨부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