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오늘 맘껏 자랑했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우와~ 우리광염인의 청년들이나..주일학교 아이들이나..중고등부아이들이나…모두 학교 갈때는 전할예수를 준비해서 가네요…^^
    넘 좋은거 같아요..
    중고등부 아이들은 예수티를 체육복으로 가지고 가서는(교복입으니깐)…예수 입고 뛰어 놀고..
    청년들은…예수 입고 전철타고..
    지하철전도대가 따로 있나요..
    예수 입고 전철타면 전도하는 거지요.^^
    넘 좋네요..

    나도 일주일에 4번은 예수 입고 다니죠..
    가끔은 아침에 이런 생각도 들죠…이걸 입어 말어…(속된말로 쪽팔릴때가 있어서..)
    그럴때는 참 몇분씩 생각한다니까요..^^
    ====>부족한경민이..^.^;

    그래도 이젠 좋아요..너무나도..
    사람들의 시선이 이상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오히려 그렇게 하루를 지내고 나면 기쁘고 돌아오면서는 절로 흥얼거리게 되더라고요.^^

    목사님 말씀대로…예수전하니까…
    기쁘네요..^^

    언젠가는 외국인을 만났는데…
    히히..
    예수믿냐고 그러더라고요..^^
    넘 좋았지요…
    한두정거장이야기하면서..물론…듣기만 했지만.ㅋㅋ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