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인천하
-경빈-
눈을 부릅뜨며 ==> 뭬야?! 이런 발칙한!
부들부들떨며 ===> 주웅저언!!! 내 살려두지 않을것이야!
-문정왕후-
아주 얄밉게 ==>니가 지금 단매에 맞고 싶어서 실성을 했느냐
호통을 치며 ==>뭐라? 그 입 다물라!
-정난정-
단호하게 ==> 내반드시 이룰것이야 내반드시 이룰것이야
안타깝게-_-문정왕후에게 ==> 마마! 아직도 소인을 믿지 못하시옵니까!?
비꼬면서-_-경빈에게 ===> 마아마~ 아직도 소인을 믿지 못하겠사옵니까?
-능금-
투덜거리며 ==> 싫소!
울부짖으며 ==> 길상이를 살려주오!!
-난정의 어머니-
안타깝게 ==> 난정아…난정아..
2.명성황후
-고종-
울며 ==>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계속)
또 울며 ==> 아버님…
계속 울며-_- ===> 중전…
마구 울며 -_-;;; ====> 어머님..
-명성황후-
울며 ==> 전하 전하께오선 부디 강건한 군주가 돼어야합니다….
또 울며-_- ==> 부디 환생하시어 어미의 날개가 되셔야 합니다!
차갑게 ==>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습니다.
-흥선대원군-
침 튀기며 ==> 주상! 주상께서는 분하시지도 안으십니까!
또 침튀기며-_- ==> 이것이 주상의 뜻이오이까!!
부들부들떨며 ==> 우워어어어어!!!
탁자 엎으며 ==> 우워어어어어어!!! -_-
-민승호-
팔을 걷어붙이며 ==> 내 이것들을 가만두지 않을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