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자 보냈는데..
잠결에 보낸거라 제대로 보낸건지 모르겠어요^^;;;
번호를 찍었는지 안찍었는지도 생각이 안나고..휴우우…
그 끔찍한 비행기를 또 타시고,,
그 이상한 음식들을 또 드시고..
뜨거운 날씨속에 고생하실 전도사님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흑흑..
부디 잘 다녀오세요
건강하시구요,,
근데 지금 비가 이렇게나 많이 와서
비행기가 뜰수 있는지..아님 떴는지…걱정이 되네요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주실꺼예요~~ 눈동자처럼..^^*
사랑합니다~(진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