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오랫만에 앉아서 찬양을 했네요.
당분간 찬양팀과 함께 할 수 없지만, 다시 함께 할 그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찬양팀을 위해
기도 할께요.
그치만, 어제
정말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서서 찬양할 때랑 또 다른 뜨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찬양의 고백을 하며
저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부족한 죄인의 힘이 되시겠다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지요.
정말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