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태식성이다
설마 내 이름을 모르는건 아니겠지 ㅡ.ㅡ
여러가지로 도와주고
부족한 형을 훌륭히(?)섬겨주니 고맙구나
어제 오늘 수고 너무 많이 했고
여러가지로 고마웠다
경민이 바울이가 있음에 청년부가 든든하구나
그 성실함… 섬김…
어디서나 드러내어
너희들의 착한 행실을 보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돌리게 하길 바란다
우린 모두 빛의 자녀 잖니 그렇지 ^^
빛의 성품
곧 착하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자……….
P.S 바울이 경민이 뿐 아니라 어제 모인 청년들의 헌신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2시간만에 스티커 작업 14박스를 다 마치다니.. 또한 완벽한 뒷 정리까지 모두 일심으로…
오~ 놀라워라 그 헌신이 놀라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