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시험을 못 봤다 하더니…
기대도 안하던 건일이가 해냈구나
5년만에 주임이라…
너에게 어떠한 표현으로 다가가야할지 모를정도로 기쁘구나
그간의 너의 힘듬을 조금이나마 보아왔기에 더욱 그렇고…
너의 첫 인상도 나이에 맞지않은 정장차림…
그래서인지 형인줄알았잖아 ^^
건일아!
이번엔 이른 새벽 너의 출근하는 모습을 보면서 신문을 건내줄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맘 알지~
가까이 있진 못하지만
기도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자꾸나
언제나 그렇게 나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주길 부탁할께…
5년간의 성실함으로 하나님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구나
이 선물을 시작으로
하나님께서 더욱 건일이가 웃음지을 일…
많이 이루어주시길 기도할께
그러나 건일아
혹 눈물나는일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통해 하나님은 너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심을 잊지말고
항상 감사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건일아!
진심으로 축하한다
p.s 언제나 단합된 3기의 모습이 보기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