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주일날 근무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번주 중고등부 예배 찬양인도를 맡았는데, 그래서 그 날로
중고등부 게시판에 성전도사님께 긴급 전보를 날렸습니다.
이번주 중고등부 예배 찬양인도를 맡았는데, 그래서 그 날로
중고등부 게시판에 성전도사님께 긴급 전보를 날렸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내일 근무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 아시죠….저 내일 출근하면 안돼요….”라는 기도를 잠깐 드리고,
근무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담당자가 없는지 한 참을 전화기를 들고 기다렸죠….참 길게 느껴지더군요…
전화에서 담당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내일 근무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담당자는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내일 근무 없을 것 같아”
정말 할렐루야~~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집에 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퇴근시간을 약 15분 남기고 있네요 ^^*
넘 행복합니다.~~~하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