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바쁘지는 않았지만 참 여러가지 일이있었던 한 학기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삶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 시니까 또한 이 모든일도 뒤돌아보면 감사의 제목들이 되겠죠*^^* 방학인데 기쁘지만은 않네요 과연 어떻게 이 시간들을 보내야 할지 저에게 더 많은 책임감이 부여되는 것 같아서 그래도 우선은 대만 준비라는 과제가 있어서 좀은 걱정이 덜 되네요 준비를 통해서 그리고 선교를 통해서 변화되기를 소원합니다
몸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더욱 자주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요*^^*
저의 삶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 시니까 또한 이 모든일도 뒤돌아보면 감사의 제목들이 되겠죠*^^* 방학인데 기쁘지만은 않네요 과연 어떻게 이 시간들을 보내야 할지 저에게 더 많은 책임감이 부여되는 것 같아서 그래도 우선은 대만 준비라는 과제가 있어서 좀은 걱정이 덜 되네요 준비를 통해서 그리고 선교를 통해서 변화되기를 소원합니다
몸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더욱 자주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