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그래 사랑하는 호빈아!
우리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때 처음 만났지
말없던 빢빢이 고3 너의 첫인상 …
아직도 생생하다 ^^
호빈인 항상 무엇에든 열정이 가득했다 기도할때나 찬양할때나 전도할때나
심지어는 야참때도…^^;
형은 호빈이를 참 귀히 여긴다
우리 청년부를 섬겼던 모습
한마디한마디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순수한 믿음….
지금의 호빈이도 멋지지만 앞으로의 호빈이가 더 기대된다
어디선가 하나님을 외치며 찬양할 호빈의 모습
기도는 골방에서 찬양은 광장에서 하라는 말이있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때에 너의 말대로 다시 마들역함 가자
나두 가서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 자랑하고 싶고 외치고 싶다
그리고 전도후의 식사도 ㅋㅋㅋ~
호빈아!
몸건강해라 또한 하나님을 잃어가려할때 더욱 기도해라
그 분 널 만나 주신다 평안으로 인도하시고….
또보자
사랑해 ……
p.s 토요일날 너무 반가웠다 와줘서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