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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더워라~~(핸펀사용자꼭봐야함돠!)

작성자: 박경희

    아구 왜이리 덥노~~~~?!!!#@$#^%&*

    월요일이라서 회사일이 무쟈게 무쟈게… 바빴어여. 너무 힘들어..

    게다가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이제 정말 여름이네… 헥헥

    하루종일 땀을 뻘뻘 쏟으면서. 일했슴다

    오늘 성년에 날인거 아시져?

    경희가 이제 진정한 성인이 된것입니돠~~~~~~~추카추카(자축?)

    (참고루 경희랑은혜는 일곱짤에 학교를 들어갔음다….. 1982년생!! 아~~ 젊다, 파릇파릇 새싹과도 같은(?) 나이져^^: 작년부터 바뀌어서 이번연도는 82년 생들이 어른되는 해져. 우리의 김아름 뒤늦게 그사실알구, 작년에 못챙겨먹었음돠, 그래서 이번연도에 할거라구 뻑뻑 우기지만, 우린 인정안하기루 했슴돠^^ 아임쏠~~ 김아름^^)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머리까지 지끈지끈 아픕니다.

    경희친구 은혜 성년의날 기념으루 집에가서 스파게티 만들어먹는답디다^^;

    딱해라….. 은혜하루죙일 울상임돠.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성년의날 할일이…..없다궁…… 경희 뭐라 위로하지못했음돠…

    축하하네 7년지기(?) 내췬구~~~~~~~~~사랑해. 얼굴펴~~~~~이눔아

    암툰 경희 오늘 글의 핵심은…… 날씨가 너무 덥다는 것과, 경희가 진정한 어른이

    되었다는 것임돠…… 축하메세지 날려조~~~~~

    박경희-> 016-707-4761

    빨랑빨랑………. 울 청년부 얼마나 이쁜 마음을 가지구 있는지… 메세지 갯수루 판단하겠숨다^^

    아직 어린(?) 저……. 이런걸루 상처 봤숨돠.. 빨랑 핸펀 플립 여세여!! 빨리여~~~~~플리즈~~~~

    다덜 행복한 하루하루…펴엉~~~생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