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긴 했는데, 아직 자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주인들이 너무 지져분 하게 사용해서,
깨끗히 만들기 위해 아직 작업중입니다.
기존에 쓰던 주인들이 너무 지져분 하게 사용해서,
깨끗히 만들기 위해 아직 작업중입니다.
지금 건호와 페인트를 칠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경화누나와 은희가 와서 많이 도와 주기는 했지만, 아직 끝내지 못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제 마음같아서는 도배도 하고 장판도 새로 깔았으면 하는데, 그럴 여유가 좀 없네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페인트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그럼 오늘도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