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년2부 예배는 사랑의 교회~ 전욱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랑의 교회]에서도 해외 선교부를 담당하신 전도사님의 특강을 들을려면 …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되는데… 참 우리 청년부는 복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랑의 교회]에서도 해외 선교부를 담당하신 전도사님의 특강을 들을려면 …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되는데… 참 우리 청년부는 복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평소보다 조금은 적은 숫자였지만…
오신 이들에게는 조금은 새로운 말씀이었고~ 참 좋았습니다.
시 67편의 말씀으로
우리가 대만선교에 앞서서 가져야 할
선교에 대한 마음과 함께~
전도사님이 경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이석진 전도사님이 계셨다면~ 보다 많은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 결코 쉽지 않은 기회들을 우리 광염의 청년들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음주면 이석진 전도사님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지난 날의 후회보다는 앞으로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전도사님을 빨리 뵙고 싶기는 저뿐만이 아닌~ 우리 청년부 모두의 마음일 것입니다.
이래저래 혹 안보이는 우리의 친구들과 ~ 같이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돌아오는 19일에는 모든 청년들이 함께 예배드리기를 노력합시당^^
p.s. 멀리서 우리를 위해 와주신 전욱 전도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