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지가 꽤 됐는데 지금에야 글을 올리는군요…
이제 복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겁이 나기 시작하는군요…
지금은 꼭 제대한것 같은 기분이 들고 부대 있을때의 생각은 하나도 나질 않는군요…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답답하기만하고 의욕도 없구 힘들기만 합니다…물론 기운도 없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슨 말을 해도 지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지금 복무중인 사람)들은 이 힘든 걸 어떻게 참아오고 견뎌 왔는지 대단한걸??
어짜피 저도 견뎌야 할 일이고 격어야 할 일이기 때문에 그 길을 가지만
앞으로의 일이 너무 겁이나고 무섭기만 합니다…
이제 복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겁이 나기 시작하는군요…
지금은 꼭 제대한것 같은 기분이 들고 부대 있을때의 생각은 하나도 나질 않는군요…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답답하기만하고 의욕도 없구 힘들기만 합니다…물론 기운도 없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슨 말을 해도 지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지금 복무중인 사람)들은 이 힘든 걸 어떻게 참아오고 견뎌 왔는지 대단한걸??
어짜피 저도 견뎌야 할 일이고 격어야 할 일이기 때문에 그 길을 가지만
앞으로의 일이 너무 겁이나고 무섭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