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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작성자: 주은혜

    짜식아~~ 힘내라~~~

    누나가 안놀아주니깐.. 심심하지?

    누나가. 일주일동안.. 약속 투성이라서.. 시간이 없었당..

    미안하고.. 담주엔.. 내가.. 띵까띵까 놀아주마~~

    맨날 불쌍한 우철이 잡아두고.. 노느라.. 수고많다..

    ㅋㅋ

    열쒸미.. 좌알~ 뻐팅기고.. 담주엔 많이 놀자..
    나 볼링 치구 싶은데.. ^^ ㅋㅋㅋ 오빠가 쏘는거지??

    그럼.. 이만..
                          백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