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험보다 더 걱정을 했던 자기소개서 레포트를 어제 제출했습니다.
너무 급하게 해서 조금 아쉬운 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제 레포트를 위해 글을 써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한장이라는 분량으로 써 주셔서 한 장이라도 더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급하게 해서 조금 아쉬운 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제 레포트를 위해 글을 써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한장이라는 분량으로 써 주셔서 한 장이라도 더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혹시, 제가 쓴 레포트를 칼라 프린트된 문서로 보고 싶으신 분은 말씀해 주세요.
한 부더 출력했거든요. 별로 볼 내용은 없지만서도…
아마도 토요일날 가져가서 이 사람, 저 사람, 보고 싶거나 말거나 보여 줄려고
이리저리 돌아 다니긴 하겠지만요..하하~~^^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퇴근하면 집에가서 쉬려고 합니다. 체육대회 끝나고 벌써 이틀이 지났는데도, 온 몸이 쑤셔서 힘들군요….에고에고,,,, 어제는 뛰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저도 이제 나이 걱정을 해야 하는 건지…
일단 집에 도착하면 그 동안 못 잔 잠을 좀 자고, 시간이 되면 홈페이지를 수정할 계획입니다. 대만선교 준비방을 OPEN할 생각인데, 언제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다덜, 존 하루, 기분 쬐지는 하루, 희망찬 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