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야 너무 힘드냐? 나는 너를 볼때 마다 자랑스럽고 든든한데….. 힘들고 괴로울 때 주님을 바라보거라. 주님께서 너에게 힘주시고 지혜를 주실거야. 너는 나보다도 구식이야? 나는 무엇을 보아도 그 자체가 주는 느낌이 다르지만 그 속에서 메세지를 찾아본단다. 그 다른 모양과 느낌속에서 나는 무엇으로 신명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경호야 너의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 분들이 너를 바라보며 부러워한단다. 너와 같이 되고 싶어하는 분도 있지. 너의 연약함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은 빛을 발하기 시작한단다. 그 연약함은 바로 주님의 역사의 시점이 된다는 말이야.
힘내라 지금 바로 너의 주변을 바라보거라 너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께로서다.
대만가서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그 놀라운 역사를 한 번 더 보자. 이 기회를 놓치는 청년들이 없도록 좀 살펴보거라. 아마도 너의 전화를 받고 기뻐하는 청년들이 많이 있을거야. 그들이 바로 너의 이웃이란다.
나는 확신한다. 네가 진정한 선한 이웃이라는 사실을……
참 기분좋다. 너를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