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지금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어쩌지도 못하고.. 꾹꾹참다가…
지금 이상태론 도저히 억울해서 잠이 안올것 같아서…
으~~~~~~~~~~~~~
지금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어쩌지도 못하고.. 꾹꾹참다가…
지금 이상태론 도저히 억울해서 잠이 안올것 같아서…
으~~~~~~~~~~~~~
교회에서 집에 오자마자…
건일오빠를 돕기 위해 컴퓨터를 붙들고… 열쉬미 플래쉬 작업을 해쑴니당…
(첫화면에 쪼마나케 플래쉬로 예쁘게 꾸미는 중이거덩요…)
마구 들이닥치는 잠을 떨쳐버리고…
새벽 1시……. 또.. 2시를 알리는 뻐꾸기 소리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잘나오지도 않은 사진들 가지구 잘랐다 붙였다 해가면서 (포토샵으로…)
열뛰미.. 아주 열뛰미.. ……….
연습장에 계획을 그려가면서… 열뛰미 작업을 하구 있었지요…
예쁘게 수정된 사진파일들을 보며 흐뭇해하면서 플래쉬로 사진 옮기는 작업을 하던중….
가…..갑자기 이….이노무컴이 …….
작업을 거의 정말 99% 끝낼무렵…..
프로그램 오류라나? 허걱 이럴수가… 아무버튼도 눌려지지 않고…
정말이지…클릭 한 번만하구.. 저장하려구 했는데…
백업된 파일도 없구.. 미리 저장해논 파일두 없구… 미치게쑴다….
그거 다시 하려면.. 생각만 해두 끔직합니당…
도저히 이 상태로는 억울해서 잠이 안와~~~
으~~~~
어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