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련회 세번째 날
아침을 먹고 큐티를 하느라 청년들은 분주합니다.
아침부터 말씀을 먹고
조원들과 깊은 교제를 나눕니다.
특별히 오늘은
특강이 있는 날입니다.
성경을 읽는 방법,
성경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을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에 대해
유주성 전도사가 귀한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이길영 피택장로님은
결혼에 관한 강의를 통해
청년들이 어떠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 안에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들이 전해지는 금요일입니다.

[사진 이태휘]

이번 수련회에서 인상 깊은 것은
청년들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흔히 이 시대의 대세 SNS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인스타그램은 가장 많은 대학생들이 쓰는 SNS입니다.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폼보드로 만든 인스타그램 판넬에 해쉬태그로 달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있는 조의 판넬에 하트를 붙여 인기도를 측정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인스타 그램 판넬로 조원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실제 SNS상에 올려보는 일을 하였습니다.
설교를 통해,
특강을 통해 받은 은혜를
자신들이 직접 생각해서 활동으로 만들어보니
청년들이 정말 즐거워하였습니다.





[이하 사진 5장은 인스타 업로드용 개인 휴대전화 사진]





청년들이
신이 나면
땅이 들썩입니다.
마지막 집회 이후
뜨거운 기도 시간이 끝나자
청년들이 스스로 마련한 celebration시간을 통해
기차놀이를 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방방 뛰는 모습에
함께 온 유주성 전도사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입니다.







예수로 인해
이렇게 뛰며 노래하는
청년들이
우리 안에 자라나고 있다는 것은
교회를 위해
조국 땅을 위해 너무나 아름다운 일입니다.
청년들과 함께 하는것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하나님의 그들을 향한 사랑이 마음에서 솟아오르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미래인
대학생들을 위해 부어주신
교회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청년들을 통해
캠퍼스에
직장 가운데
오직 예수만 자랑하는 귀한 사람들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