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구제 프로젝트_1 >
교회의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는 기쁜 소식(청년 구제 프로젝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10만 원으로, 누구의 필요를 채워주면 좋을지 기도하던 중
어느 날 한 친구에게 잘 지내냐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는 5월부터 교생실습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실습 때 입을 옷과 신발을 사야 하는데 함께 가서 봐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친구의 부모님은 기도원을 운영하셔서 재정이 넉넉하지 않으신데,
새 신발이 필요한 친구에게 교회의 사랑을 흘려보낼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교회의 사랑으로 신발을 사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고, 아울렛에 가서 친구와 함께 예쁘고 편한 구두를 함께 골랐습니다.
새 신발을 선물로 받은 친구는 매우 기뻐했고, 교회의 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항상 교회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또 스스로 기도하고 대상을 선정해서 직접 사랑을 전달해보니, 사랑을 흘려보낼 때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의 기회와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신 교회와 성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