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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나눔

작성자: 이헌택목사

    타는 목마름으로

    주님은 우리를 타는 목마름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세상의 사상들과, 우리를 덮치는 부정적인 조류들 속에서
    우리 주님은 우리가 스스로를 파괴적인 결과로 나아가게 하지 아니하기를
    다른 것들로 인해 진리 속에 거하는 온전한 평안을 방해 받는 것에 대해
    늘 염려 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님은
    우리가 잠잠히 왕이신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타는 목마름 만큼
    주님을 갈망하는 마음이 있나요?

    성경은 말합니다. 

    44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내 소유를 다 팔 정도로
    소중한 것이. 예수님이다. 
    주님 주시는 평안이다 말합니다. 

    방학입니다. 

    내가 가진 시간, 재정을 다 털어서 내가 집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나눠봅시다. 
    그리고 우리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행동 (action)들을 함께 나눠봅시다.

    1. 방학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지금 우리 생활 패턴을 서로 나눠봅시다. 지금 현재 나의 삶은 어떠합니까?
    보낸 일주일을 회고하면서 나의 삶에 필요한 지점들이 어떤 부분들임을 느끼는지 함께 나눠봅시다 

    2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예수님은 나의 공의다(그 분은 모든 것을 바로 잡아주실 분이다.)라는 선포에 
    내가 공감하고 동감하였는지 나눠봅시다. 여러분의 혼란스러운 상황(mess up)들 가운데 주님이 여러분의 삶을 
    바로 잡아주신 경험이 있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3. 7월 3일부터 8월까지 두 달 간, 예수님을 알기 위해 하고 싶은 노력 두 가지를 말해봅시다. 그리고 순원들과 함께
    어떻게 지킬 것인지 나눠보고 기도해주도록 합시다.